[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주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고객들 대상으로 ‘2010 여름철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을 대비해 차량 안전 및 엔진오일, 에어컨,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와이퍼 등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 순정 약품을 사용한 에어컨 냄새 제거 서비스도 2만원(기존 서비스 가격 8만원)에 받을 수 있다.
단, 부산지역의 경우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으로 인해 다음달 19일부터 30일까지 별도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폭스바겐은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가방, 우산 등 폭스바겐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제품 등을 증정하며, 사전예약 방문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