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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노라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과의 경쟁에서 ‘최고의 액션스타’ (Biggest Badass Star) 상의 주인공이 된 것.
비는 6일 오후 6시(미국 현지 시간)미국 깁슨 앰피씨어터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 스타’(Biggest Badass Star)상을 수상했다.
비는 ‘닌자 어쌔신’에 선보인 강도 높고 사실적인 액션으로 이날 MMA의 같은 부문 후보에 오른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샘 워딩턴, 크리스 파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을 제치고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한국 연예인이 MMA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은 것은 비가 처음이다. 아시아 배우로는 다섯 번째다.
한편 이번 MTV 무비 어워즈는 1992년부터 MTV에서 주관해 온 영화 시상식으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고, 이번 시상의 투표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