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광주은행, 자동차구입 전용대출 ‘KJB오토론’ 출시

90% 범위 내 최대 5천만원까지…원금균등분할 상환방식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6.07 12:10:0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오는 6월 8일부터 신차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자동차구입 전용대출인 신상품 ‘KJB오토론’을 판매한다.

‘KJB오토론’은 승용차(수입차 포함)와 16인승 미만 승합차를 구매하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중 본인의 소득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가격의 최고 90% 범위 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상품이다.

이 대출의 상환방법은 원금균등분할 상환방식이며 대출기한은 1년에서 최장 5년까지 연단위로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취급일 기준 대출금리는 최저 5.70%에서 최고 7.53% 수준이며 저렴한 금융비용으로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광주은행의‘KJB오토론’은 자동차 구입대금을 광주은행 체크카드로 결제하고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제공해 자동차 구입부담을 크게 덜어 주었다.

2천만원을 대출받아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20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는 셈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경차,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땐 최대 0.2%까지 특별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대출 특화상품으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김호준 부부장은 “ 자동차구입 전용대출에 녹색금융을 접목한 이번 KJB오토론처럼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신상품개발과 금융지원으로 지역대표 은행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