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G 다인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랜드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블루밍가든”이 10일 여의도 한화증권 사옥 지하1층에 4호점을 열고 강북에 진출한다. 같은 브랜드라도 각 매장의 입지에 따른 문화적인 특색을 담아 온 SG다인힐의 블루밍가든은 우리나라 금융, 방송, 정치 중심으로서의 >여의도 만의 특성을 여의도점 매장과 메뉴 컨셉트에 반영했다.
비즈니스 중심으로서의 품격을 표현하면서도 편안하고, 모던하며 세련된 감각을 담아낸 차분한 색조의 공간에, 메뉴의 10%는 각 매장 만의 것으로 채우는 전통에 따라 소규모 비즈니스 미팅을 더욱 특별하게 할 코스 구성과 와인을 더욱 그윽하게 할 메뉴를 추가했다.
맛과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모든 브랜드 런칭 및 매장 오픈 시 사전행사를 진행하는 SG다인힐 만의 스타일에 따라 금번 여의도점도 8~9일 양일간 SG다인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선착순 고객 60팀에게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블루밍가든은 올 1월 3호점 강남점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5개월 만에 4호점을 오픈 함으로써 캐쥬얼다이닝이 아닌 합리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어퍼다이닝을 추구하고 “직영으로 운영하는 셰프 레스토랑”이라는 블루밍가든의 브랜드 컨셉트 상 이례적으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SG다인힐의 CEO 박영식부사장은 “다(多)브랜드/직영/셰프 레스토랑을 주요 운영전략이라고 소개하면서, ‘맛과 서비스의 질로 고객에게 기억되고 다시 찾는 식당’이라는 외식 철학을 지켜낼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나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