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엣지걸 이효리가 방송을 통해 이상형이 비스트의 윤두준이라 밝힌 가운데 아이돌그룹의 사장들에게도 경고를 받아 관심을 끌고 있다.
![]() |
||
|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걸쭉한 입담을 과시한 이효리> |
||
평소 구하라와 대성을 친한 아이돌로 꼽은 이효리는 대성과 술자리 도중 소속사 사장인 양현석 대표가 전화를 걸어 "너 뭐하는 짓이냐. 대성이를 나쁜길로 하지 말라"고 했으며 또한 구하라는 자신과 술 마신 다음날 토를 해 카라의 소속사 사장님이 전화해 "너 그 버릇 아직도 못고쳤냐?" 말했는데 그분은 예전 자신의 소속사 사장님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