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필립스전자 (대표: 김태영, www.philips.co.kr)가 파워 LED램프(Power LED Lamp)를 사용해 세계 최고의 광도를 구현하면서 강력한 시력보호 기능을 실현한 고품질 LED 스탠드 ‘아이케어 파워 LED(Eye-care Power LED)스탠드’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케어 파워LED 스탠드는 빛의 정도를 균일하게 유지하여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필립스 파워 LED램프를 사용해 강력한 시력 보호 기술을 인정받았다. 또한 최소한의 에너지로도 최적의 광량과 높은 안정성을 보장하며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소비자를 유혹한다.
아이케어 파워LED 스탠드는 오랜 시간 스탠드 빛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필립스의 독자적인 조명 기술로 완성된 파워 LED는 여러 개의 LED 칩을 장착하여 조도가 일정하지 않았던 일반 LED 스탠드와는 달리 균일한 조도를 보장한다. 또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에 가까운 빛을 구현해 냈으며 5단계 광량 조절 기능으로 주위 조도와 유사하게 빛을 조절할 수 있어 조명에 의한 눈의 피로를 방지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LED 스탠드의 평균 수명은 4만시간으로 긴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1만 시간 사용 이후 빛의 밝기가 70% 이하로 현저히 감소한다. 반면 필립스는 파워 LED 램프를 사용하여 1만시간 사용 후에도 90& 이상의 밝기를 자랑한다. 여기에 광학 렌즈까지 적용해 일정한 광속과 광량 분포로 눈의 피로감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아이케어 스탠드는 고급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해 날렵하고 매끈한 프리미엄 디자인을 완성시킨 것은 물론, 효과적으로 열을 방출시켜 오랜 시간 사용에도 본체가 뜨거워 지지 않는 등 안전을 보장하였다. 또, USB 충전기가 내장되어 있는 등 감각적인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가미해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180도 회전 스탠드 암으로 편리하고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알루미늄 바디의 느낌을 살려, 색상은 글로시 블랙과 글로시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필립스는 국내 최초로 가정용 스탠드에 파워 LED 조명을 적용해 일반 조명에 비해 전력 소비를 80%가량 감소 시켰으며 램프의 수명도 길어 획기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현했다. 또한 자외선, 적외선의 방출을 차단해주고 수은도 함유하고 있지 않아 환경 친화적이다. 이에 따라 필립스는 장시간 스탠드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경제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필립스의 LED 스탠드가 차세대 스탠드 시장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필립스 조명사업부의 김윤영 부사장은, “파워 LED를 스탠드에 적용해 저전력으로 최적의 광속과 최고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구현해 냈다”면서, “오랜 시간 스탠드 조명에 노출되었을 때 눈의 피로와 침침함을 호소하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