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류현경이 ‘방자전’에서 전라노출을 감행했다.
류현경은 영화 ‘방자전’에서 춘향의 몸종 ‘향단’역을 맡았다. 기존의 향단의 캐릭터를 탈피해 과감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어리버리하고 선머슴같은 모습에서 점점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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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에서 생애 첫 노출을 감행한 류현경 /사진= 류현경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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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와 도발을 넘나드는 향단의 모습을 보여준 류현경은 “데뷔 후 첫 노출연기였지만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향단이의 과감한 면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감있게 촬영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감한 신이었지만 상대배우 류승범씨와 제작진의 배려로 큰 어려움 없이 촬영을 마쳤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19禁 포스터와 파격적인 노출신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일으킨 ‘방자전’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