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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인터파크, e-book 서비스를 통한 신수익 창출

증권팀 기자  2010.06.07 09: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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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인터파크(035080)에 대해 "마켓 지분 매각 이후 e-book 단말기사업 진출하고 있다"라면서 저평가 견해를 밝혔다.

   

<인터파크 주봉차트>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온라인 쇼핑몰 매출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e-book 관련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e-book관련 단말기판매를 통해 수익을 취하는 구조와 e-book 서비스를 통한 이익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전자 책 통합 서비스인 비스킷 사업 진출과 신규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CG업체 인수로 인한 할리우드 CG시장 진출 등 사업부문의 다각화를 보이고 있다"라며, IT부분의 수익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 인터파크 구성현황

G마켓 매각관련 TV광고 등 판관 비 증가로 영업손실 발생하였으나 자회사 매각처분이익 발생으로 당기순이익은 대폭 증가했다. 자회사 인터파크 INT 도서부문의 3G 네트워크 기반 전자 책 통합 서비스인 비스킷 사업 진출로 관련 지분법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