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유럽 재정위기가 확산되면서 글로벌 증시 조정이 본격화 될 수 있다”라며, 바닥이 오기까지 보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유럽 재정위기가 헝가리 이탈리아까지 확산되는 과정에 있으며, 동유럽 국가로 확산될 수 있다”라며, “재정위기로 인해 경기부양 정책을 축소하면서 경기 침체가 가시화될 수 있다”고, 경기 회복을 위한 경기부양의 한계상황이 오고 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덧붙여,”국내 증시에서 한달 하락을 넘어 두 달 동안 하락이 진행되는 흐름이 나오고 있다”라며, “20일선을 재차 붕괴하면 추세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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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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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60일째 20일선을 붕괴하면서 추세이탈이 시작되었다”라며, “가 바닥인 5월 25일을 기점으로 8일이 대칭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재 하락 수순의 흐름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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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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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일봉을 본다면 “20일선을 붕괴한 시점부터 한 달이 지난 이후에 다시 하락이 진행되고 있다”라며, “240일선을 붕괴한다는 것은 장기 하락세를 의미하는 시그널이기 때문에 중기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덧붙여 “중기 조정이라면 3개월이므로 4월말부터 본다면 7월에 진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추세 반전 여부에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