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4일 새벽에 방송된 ‘스포츠 투나잇’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고 출연해 화제가 된 SBS 박은경 아나운서의 일명 ‘핫팬츠 방송’이 여러모로 화제다.
이미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다량의 기사가 게재되고 있으며, 방송인들의 연예인화 돼가는 이야기가 또다시 새어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박 아나운서 기사는 현재 ‘핫팬츠 의상 논란’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포털 사이트에 100여개 이상의 이사가 현재 게재돼 있다.
게다가 시청자 및 네티즌들은 제2의 안혜경, 최송현 등 방송인을 거쳐 연예인으로 이동하는 등 박 아나운서의 이번 옷차림 이야기도 같은 맥락으로 봐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