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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남자친구 있어요”

골미다 하차 후 본격 열애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7 09: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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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진재영이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진재영은 SBS ‘골드미스가 간다 2(이하 골미다)’ 최종회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봉선은 “진작 하차했어야 했다”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골미다' 출연 당시 진재영 /사진= SBS 홈페이지>

 
 
실제 진재영은 지난해 6월 ‘골미다’ 하차 이후 9월쯤 열애설에 휘말려 하차 이유가 남자친구가 생겼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산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진재영이 ‘골미다’ 하차 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밝혀 의혹이 어느 정도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진재영의 남자친구 J씨는 4살 연하의 남자로 듬직한 품성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진재영은 ‘골미다’ 출연 당시 ‘통장 잔고 빵원’으로 생활고를 털어놓기도 했지만 ‘골미다’로 유명세를 탄 후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한편 ‘골미다’는 지난 6일 눈물의 종영 파티를 열며 1년 8개월의 방송 끝에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