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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황혜영, “37세 나이에 20대 몸매”…육감적 몸매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7 09: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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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온누리Ent.제공  
 
[프라임경제] 지난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화보를 통해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를 선사했다.

황혜영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 화보에서 비키니 룩을 선보이며 37세의 나이에도 불구, 20대 못지않은 육감적이고도 매끈한 S라인을 선보였다.

황혜영의 소속사 가온누리 측은 이번 화보에 대해 “일반적으로 연예인 화보는 모바일을 통해 유료로 제공되고 있다”라며 “그러나 황혜영은 쇼핑몰 아마이에서만 자신의 비키니 화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한 일”이라고 밝혔다.

가온누리 측은 또 “이번 화보 공개 이후 드라마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며 “8년간의 연기 공백이 있었지만, 곧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