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9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비키니 화보 발표와 함께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황혜영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비키니 화보를 단독 공개했다.
황혜영은 그동안 몸매를 과시하며 연예인 의류 쇼핑몰에서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화보는 지난 5월 중순 태국의 한 섬에서 촬영했다.
황혜영 측은 "황혜영은 이번 화보 촬영에 각별한 애정을 선보였다"며 "일반적으로 연예인 화보는 모바일을 통해 유료로 제공되어지는 것이 관례지만 이번 화보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아마이' 여성의류쇼핑몰에서만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혹독한 몸 만들기 트래이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혜영 측은 "이번 화보 공개 이후 드라마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며 "8년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연기 수업도 지속적으로 가졌다"고 복귀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