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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미니홈피 | ||
이른바 ‘트럭녀’의 주인공, 개그우먼 이국주가 무한도전에 기꺼이 출연 시청자들과 좀 더 가까워진 것.
이국주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200회 특집 ‘인도여자좀비’편에서 여자 좀비를 완벽하게 연기해 내 시청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여자 개그맨으로서 자신을 희생하는 과도한 좀비 분장에 올인, 극중 공포스런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기해냈기 때문이다.
이국주는 최근 한 케이블 프로그램 설문에서 ‘트럭으로 가져다 줘도 싫은 여자 1위’를 기록, 이른바 ‘트럭녀’라는 불명예를 안았지만, 이번 무한도전을 통해 호감으로 깜짝 변신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