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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처. |
위점막 내 양성 종양 진단을 받은 심현섭은 지난 31일 4신간여에 걸쳐 '위종양 수술'을 받았다.
심현섭은 수술 후 기분에 대해 "하늘을 날아갈 것 같다. 숨이 가뿐 것 외에는 괜찮다"며 "그동안 종합검진 한번도 안 받았다. 종합검진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검진을 꼭 받아야한다"는 당부를 전했다.
끝으로 심현섭은 병문안을 와줬으면 하는 연예인으로 배우 김태희를 꼽으며 "주위 사인회 하는 곳이 많다. 오신김에 들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MC 이시영은 수면제 과다복용 해프닝에 대해 "자고 일어났는데 검색어에 올라와 있더라"며 "앞으로 건강을 지키면서 방송활동을 하겠다"고 해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