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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남아공서 ‘굿윌볼’ 로드 피날레 행사 개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06 15: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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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파트너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5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현대 스카이 파크’에서 32개 본선 진출국 ‘굿윌볼’ 및 시민들과 함께 ‘남아공 월드컵 굿윌볼 피날레 행사(Hyundai Goodwill Ball Roadshow Final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선진출 32개국 국민들의 승리 기원 메시지를 담은 ‘굿윌볼’을 남아공으로 모아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 및 각국 대표팀의 선전을 다시 한 번 기원하는 자리로 △거리 퍼레이드 △유명가수 공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경기티켓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굿윌볼 피날레 행사는 남아공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현대자동차가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와 32개국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화합의 장이다”며 “전 세계에 현대차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굿윌볼과 같은 현대차 고유의 마케팅 프로그램을 꾸준히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