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전국 판매거점 간판을 친환경 3D 간판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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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번달 안에 국내 전국 판매 거점의 간판 교체를 완료하고 대리점 및 서비스 거점에 대한 교체 작업도 올 해 안에 마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옥외간판 새 단장으로 고객들에게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범세계적 과제로 대두된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할 수 있게 됐다”며 “현대차는 지속적으로 친환경 차량 출시에서부터 카탈로그, 옥외간판까지 전방위적 친환경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