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영어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5일 부평본사 인근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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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와 함께 하는 진산중 영어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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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본부 피에르 매티 전무를 비롯해 크리스 챔플린 기술연구소 연구원, GMIO 과라브 라이나 매니저 등 외국인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팀은 인천시 진산중학교에서 120여명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논술 △영어 말하기 △영어 역할극 △팝송 대회 △골든벨 퀴즈대회 등을 진행했다.
매티 전무는 “평소 외국인을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외국인 앞에서 발표를 하고, 다양한 체험활동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 지는 것이 이번 학습의 목표다”며 “앞으로도 GM대우는 글로벌 기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산중학교 박수만 교장은 “외국어를 가까이하고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학교수업과 연계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수동적인 영어학습 분위기를 탈피해 학생들이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상황에 맞는 실용영어 학습으로 영어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GM대우는 지난 2004년 청천중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첫 시작된 ‘GM대우와 함께하는 영어마을’, ‘잉글리쉬존(English Zon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