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컵이 시작하기 전 결혼 준비의 최근 경향을 파악하고 싶다면, 국내 유수의 웨딩컨설팅 기업이 주최하는 결혼박람회로 눈을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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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웨딩컨설팅 기업인 CEO웨딩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제86회 코리아 웨딩페어를 삼성동 현대백화점 맞은편 섬유센터 2층에서 개최한다.
코리아 웨딩페어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전통이 있는 결혼박람회로, 예비부부들에게는 실속 있는 정보를, 결혼 준비 업체들에게는 마케팅 비용을 줄이면서 실수요자들과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웨딩페어에서는 사전 참가 신청 후 현장에 방문한 예비부부들에게 많은 혜택이 마련돼 있다고 주최 측인 CEO웨딩이 전했다.
먼저 행사장에 방문한 모든 참가자에게 결혼 전문 잡지 월간 ‘웨딩앤’과 영화 무료관람권을 증정하며, 연극 ‘당신이 주인공’ 특별 할인권도 무료로 줄 계획이다.
또 코리아웨딩페어에서 계약을 체결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곰 인형과 폼 클렌징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계약자 중 선착순 20쌍에게 연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무료관람권을 증정한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웨딩페어에서 웨딩 패키지와 혼수를 계약할 시 100만 원 상당의 결혼 보조금을 지급하며, 웨딩페어에서 재무 상담을 신청하면 2십만 원 상당의 재무 컨설팅 및 상담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단, 재무상담의 경우 코리아 웨딩페어 홈페이지(http://www.koreaweddingfair.com)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 가능하다.
CEO웨딩클럽의 전시사무국 곽기욱 부장은 “다양한 혜택으로 무장한 코리아 웨딩페어에 예비부부들의 문의가 행사 날짜가 다가올수록 급증하고 있다”면서 “혜택도 받고, 결혼 준비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얻을 수 있어 많은 커플들이 참가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