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천정명이 절친 고현정을 위해 나섰다.
오는 6월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아트홀에서 열리는 고현정의 첫 팬미팅에 절친 천정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전망.
이번 팬미팅은 고현정이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열애설의 주인공이던 천정명의 참석 여부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천정명은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종영 후 밀린 화보 및 CF 촬영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잡혀있던 스케줄까지 조정하며 팬미팅 현장을 찾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