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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박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하는 ‘스포츠 투나잇’에서 허벅지의 2/3 이상을 드러낸 검은색 바지에 연분홍색 재킷을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박 아나운서는 짧은 의상이 신경이 쓰였는지 정면으로 촬영된 장면에서는 대본이 적힌 종이를 무릎 위에 올려놓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아나운서 의상이 정숙하지 못하다”는 의견과 “아나운서 의상이 얌전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했으면 한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SBS 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벤쿠버 동계올림픽 현장 중계를 맡아 깔끔한 진행과 이목을 끄는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