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친환경 주택이 건설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에서 그린홈 기술을 적용한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이 ‘그린 홈’ 기술이 적용된 ‘그린스마트자이’를 소재로 한 신규 광고를 오는 7일부터 방영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그린스마트자이편’광고는 에너지를 자동으로 관리 해주는 GS건설의 그린 홈 기술인 ‘Xi-EMS(Energy Management System)를 소재로 제작됐으며, 사용자의 무관심이나 실수로 낭비되는 에너지를 자동 차단해 실외나 실내에서 에너지 낭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또 모델 이영애씨가 외출 한 이후 집안 전등, 주방 후드가 멈추는 모습으로 자이의 에너지 관리시스템인 ‘ Xi-EMS’을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소개된 Xi-EMS 중 대기전력 선택 차단 장치는 GS건설이 업계 최초로 개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로 사용자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소모되는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해 전기요금, CO2 발생, 전기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GS건설 주택기술담당 원종일 상무는 “친환경 저에너지 주택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높으며, 관련 업계에서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 향후 실제 사용하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배려한 에너지 절감 기술개발에 한층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의 그린홈 기술인 그린스마트 자이는 쓰리 제로 하우스(에너지 제로, 공기오염 제로, 소음 제로)를 구현하기 위한 미래형 친환경 미래주택 기술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그린 스마트 자이 홍보관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