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겨여왕 김연아가 기상캐스터에 도전했다.
김연아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연아의 내맘대로 날씨 예보’ 동영상에서 기상캐스터로 분했다. 동영상에서 깔끔한 원피스를 입고 날씨 예보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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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로 분한 김연아 / 출처= 해당 동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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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올여름 날씨 변덕으로 에어컨 구입을 고민하는 네티즌들에게 “올 여름 날씨가 덥지 않으면 에어컨 구입비 20만원을 쏜다”며 캠페인을 알렸다.
한편, ‘연아의 내맘대로 날씨 예보’ 동영상은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 마케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고 깜찍하다”, “연아 덕분에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겠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