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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모녀상봉에 눈물 ‘펑펑’

녹화 중 깜짝 이벤트로 어머니 등장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4 1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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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원더걸스 예은이 녹화 중 깜짝 등장한 어머니와 눈물로 상봉했다.

   
 

<어머니와의 재회에 눈물을 쏟은 예은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는 얼마 전 국내에 입국하자마자 SBS ‘패밀리가 떴다 2(이하 패떴 2)’ 녹화에 들어갔다. 이에 ‘패떴 2’ 제작진은 학창시절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원더걸스를 위해 수학여행 특집을 마련하고 깜짝 이벤트로 예은의 어머니를 섭외했다.

둘째 날 ‘가족에게 편지쓰기’ 코너에서 원더걸스는 편지를 쓰며 가족들 생각에 눈물을 글썽였다. 예은이 어머니에게 쓴 편지를 읽자마자 예은의 어머니가 녹화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예은과 예은의 어머니는 오랜만의 재회에 부둥켜안고 울기 시작했다. 또 예은의 어머니는 원더걸스 멤버 한 명 한 명을 안아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날 방송분은 오는 6일 방송된다.

한편 원더걸스는 2주간의 국내 활동을 마치고 미주 투어 공연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