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일주일간을 환경주간으로 선포했다. 부산공장 임직원들과 강서구청 관계자들은 함께 환경정화운동을 펼쳤고 전국 10개 사업소에서 서비스 고객들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도 가졌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10년 동안 르노삼성이 지속적으로 진행한 에코액션(eco ACTION) 환경캠페인의 일환이다.
르노삼성 사회공헌팀 천영환 부장은 “출범 이래 꾸준히 펼친 지역 환경정화활동 등 에코액션 캠페인을 통한 환경보존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지역의 환경파수꾼을 자임하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환경정화운동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내부적으로 교육 및 포스터를 통해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권장하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부산공장에서는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잔반 제로(Zero)’ 활동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