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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신’ 박은경, 핫팬츠 입어

박 아나운서 짧은 의상입고 진행해…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4 14: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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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박은경 아나운서가 핫팬츠 의상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짧은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박은경 아나운서 / 사진= SBS 방송화면 캡쳐>

 
 

‘밴쿠버의 여신’으로 잘 알려진 박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3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스포츠 투나잇’에서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나왔다. 연분홍색 재킷을 입어 언뜻 보면 정장차림이었지만 전체 화면이 잡히자 유난히 짧은 핫팬츠가 드러났다.

아나운서로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박 아나운서는 종이로 다리를 가리는 등 짧은 의상에 신경을 쓰는 듯 한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박 아나운서가 이날 방송뿐만 아니라 다른 방송에서도 미니스커트를 즐겨 입는 모습을 찾아냈다.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지나치게 짧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예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한편 박은경 아나운서는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