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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팬미팅에서 앞치마 입고 노래 열창 한 이유는?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4 12: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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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1박 2일 팬미팅 현장을 SBS 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가 밀착 취재했다.

지난 달 29일부터 30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비스트 멤버들이 100여명의 팬들을 위해 깜짝 공연을 준비해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

비스트는 팬미팅 일정 상 리허설 후에 있을 팬들 저녁식사 배급을 위해 각양각색의 앞치마를 입고 리허설에 나섰다는 후문.

이에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앞치마 입은 본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뽐내며 “잘 어울리나요? 분홍색을 택했는데 조금 튀는 것 같기도 하다”라고 말한 뒤 본 공연에서 보여 줄 노래를 열창했다.

또한 앞치마를 맨 다른 멤버들 역시 팬미팅 공연에서 선보일 노래와 춤의 동선을 꼼꼼히 살피는 등 리허설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치마를 입고 열창한 비스트의 귀여운 무대 리허설 모습과 팬들을 열광케 한  비스트의 팬미팅 공연 현장은 6월 4일 금요일 8시 SBSE!TV 'E!뉴스코리아'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