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김종환이 두 딸에 대해 고백했다.
김종환은 6월4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두 딸이 연예계 쪽 일을 하고 있다”며 “힘이 들더라도 열심히 하도록 응원 중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종환은 두 딸이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인 것 외에는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
![]() |
||
|
<두 딸이 연예계에 종사하고 있다는 김종환 / 사진= 방송화면 캡쳐> |
||
게다가 지난 20일 ‘부부의 날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는 김종환이 작사 작곡한 ‘둘이 하나 되어’가 부부의 참된 의미를 일깨우게 한 공을 높이 샀기 때문이다. 그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15년 동안 동거 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부부의 날’은 매년 5월21일로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