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예 박하선이 영화 ‘영도다리’에서의 파격 노출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소속사가 밝혔다.
소속사와 영화 제작사는 자료를 통해 “‘영도다리’ 관련 노출설은 포스터에 나온 만삭사진 한 장으로 빚어진 해프닝”이라며 “영화속 노출은 전혀 없었고 ‘만삭누드’라는 단어까지 나오게 된 것에 유감”이라고 전했다.
박하선의 만삭 사진은 영화의 도입부에 해당되는 컷으로 가족없이 홀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처연함을 표현하기 위한 사진으로 그 외 파격적인 노출은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포스터 속 사진은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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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됐던 해당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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