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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변앓이' 박시후, 독특한 발성법 공개

13년 무명 끝에 스타덤…"한강서 1시간씩 소리질러"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6.04 1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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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탤런트 박시후가 자신만의 특별한 발성법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조영구가 만난 사람' 에 출연한 박시후는 "발성 연습을 위해 1시간씩 한강에서 소리를 지르고 온다"며 "지나가던 사람들이 깜짝 놀란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자신만의 독특한 발성법을 공개한 박시후 /사진=공식홈페이지>

 
 
박시후는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내기 이전 극단에서 13여년 동안 무명생활을 겪은 끝에 스타가 됐으며 지난 5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검사프린세스'에서 변호사 서인후 역을 맡아 '서변앓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