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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이혼후 방송서 첫 심경고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4 10: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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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난해 2월 갑작스런 이혼을 발표했던 이다도시가 방송에 출연해 그간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다도시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서 이혼으로 인한 방송 활동 중단과 이혼을 둘러싼 각종 루머, 악플로 힘겨웠던 시간, 두 아들의 양육권을 위해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다도시는 이날 방송에서 법정 이혼소송 후 겪었던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녀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준건 “위기 상황이면 그 위기 버틸 수 있고, 참아 낼 수 있어”라며 엄마를 위로한 아들 유진(14세)과 태진(7세)이 때문이라고 밝혀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이다도시의 이야기는 2010년 6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 20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