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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서 이혼으로 인한 방송 활동 중단과 이혼을 둘러싼 각종 루머, 악플로 힘겨웠던 시간, 두 아들의 양육권을 위해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다도시는 이날 방송에서 법정 이혼소송 후 겪었던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녀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준건 “위기 상황이면 그 위기 버틸 수 있고, 참아 낼 수 있어”라며 엄마를 위로한 아들 유진(14세)과 태진(7세)이 때문이라고 밝혀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이다도시의 이야기는 2010년 6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 20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