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KTH(036030)에 대해 "스마트폰시장 확대로 포탈업계의 2차 성장기에 진입했다"라면서 저평가 상태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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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H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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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터넷 업체가 제2의 혁명이 시작되었으며, 개방•융합형 비즈니스 모델이 새로운 수익시장으로 전환하고 있다"라며, "대다수 포탈은 큰 시세를 분출하면서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고 있지만, 유일하게 소외되었다"라고 부연했다.
◆ KTH 구성현황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애플 웹스토어로 대표되는 오픈마켓의 급속한 성장으로 모바일게임부문 성장 예상된다. 부채규모가 증가하여 안정성 지표 전년대비 다소 저하되었으나 무차입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등 우수한 재무구조 견지하고 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