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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6월 월봉은 십자도지형 장세 가능성

증권팀 기자  2010.06.04 09: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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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20일선을 돌파한 상황이기 때문에 추세반전은 진행되고 있다고 보아야 하지만, 추세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6월은 월봉상을 십자도지형 흐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장세 견해를 제시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전일 의미 있는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하지만, 지속 여부가 중요하다’라며, “유럽의 재정위기가 잠복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중기관점보다는 낙폭 과대한 종목별 접근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13일 주기파동이기 때문에 단기고점을 보일 수 있다”라며, “월봉으로 본다면 하락과 되돌림을 보인 이후 재차 상승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1,633을 기준으로 박스권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많다”고 분석했다.

덧붙여,”5월은 하락과 되돌림을 상징하는 망치형 음봉이며, 6월은 박스권을 상징하는 십자도지형을 만드는 과정이 진행될 개연성이 많다”라며, “7월에 본 방형성이 출현될 개연성에 무게를 두는 것이 유효한 시점이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