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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지난 3일 “이런 글조차 쓰기 싫었지만 저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올린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흥미를 위해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 때문에 다양한 관계자들과 기자들이 모두 저의 학력을 수차례 인정했다”며 “제 이력이 검증됐는데도 끝없이 저와 제 부모님까지 욕하고 더 거창한 거짓까지 꾸며내며 제 가족의 생활까지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애초부터 그들의 목적은 진실이 아닌 증오”라며 “피해자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해명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도대체 무슨 해명이 필요한가”라고 반문했다.
한편 타블로는 지난 4월 자신의 학력이 거짓이란 루머를 퍼뜨린 한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 IP추적 결과 이 네티즌은 현재 미국에 거주중인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