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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울산 온산공장에서 티에리 구로 STLC 사장(앞줄 왼쪽 6번째),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대표(앞줄 왼쪽 5번째), 티에리 필림린 토탈오일 아시아 퍼시픽 수석부사장(앞줄 왼쪽 4번째), 주봉현 울산 정무부시장(앞줄 왼쪽 7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STLC 윤활유 공장 통합 및 확장 준공식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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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에쓰오일 토탈 윤활유(STLC, 대표 티에리 구로)는 3일 울산 온산윤활공장에서 윤활유 공장 통합 및 확장 준공식을 열고 공장 가동을 본격화했다.
이에 따라 STLC는 일일 2500 배럴의 생산체계를 갖춰 시설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됨은 물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STLC는 지난 2008년 에쓰오일과 토탈사가 국내 윤활유부문 합작사업으로 출범한 뒤 후속조치로 그동안 2개로 분산돼 있던 생산시설을 울주군 산암리 제1공장으로 통합, 생산능력을 2배로 확장하는 공사를 진행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작년 6월 공사를 시작해 제2공장 시설 이전과 함께 완제품 저장 창고 신축, 벌크로딩 시설 개선, 소포장 제품 자동화 고속 충전설비 도입으로 생산 능력을 2배로 확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