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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 박하선, '영도다리'서 충격 만삭 노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3 2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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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현왕후 역을 맡아 인기몰이 중인 배우 박하선이 영화 ‘영도다리’에서 이른바 ‘만삭 노출신’을 선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MBC ‘동이’에서 인형왕후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박하선은 최근 스크린에서 충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여 팬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달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영도다리’ 홍보 스틸컷에서 만삭의 배를 내놓고 속옷만 걸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전수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도다리’는 입양된 아이를 찾아 프랑스로 떠나는 가슴 아픈 모정을 그린 영화로 극중 박하선은 19살 미혼모 <인화>역을 맡아 파격적인 만삭 노출신 등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도다리’는 공개 이전부터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가 된 작품으로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