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소녀시대 첫 화보집이 출시를 바라보고 있다.
소녀시대는 오는 7일 데뷔 후 첫 화보집 ‘소녀(少女 in Tokyo)’를 발표할 예정으로 삼촌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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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집을 발간하는 소녀시대 / 사진= 소녀시대 공식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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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집 발매 소식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선 주문량만 약 3만5000장을 기록할 만큼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정도의 선 주문량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화보뿐만 아니라 “촬영 뒷 이야기를 담은 메이킹 필름도 DVD형태로 첨부할 생각”이라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7일 열릴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해외 공연인 중국 상하이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