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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강기령 부사장 영입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6.03 17: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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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남기업이 국내·외 플랜트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현대건설 플랜트본부 부본부장을 지낸 강기령 부사장을 영입, 플랜트사업 총괄 부사장에 임명했다.

   
  ▲ 경남기업 강기령 플랜트사업 총괄 부사장  
강 부사장은 전북 전주 출생으로 서울대 공과대학(기계전공)을 졸업하고 지난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 최근까지 약 31년 동안 현대건설에서 주로 플랜트 현장과 사업관리 업무를 진행해왔다.

아울러 경남기업은 강 부사장 영입과 함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내 및 해외플랜트를 통합해 플랜트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김학성 전무를 승진·임명하는 등 조직 및 인적구성을 재정비했다.

한편 경남기업은 현재 평택 및 통영LNG저장탱크시설, 영월 및 삼척 복합화력발전소 등 시공과 함께 마다가스카르에서 니켈광산 발전소 및 제련소 등을 시공하고 있다.

◆다음은 경남기업이 6월3일 발표한 임원 승진인사.

△부사장 플랜트사업 총괄 강기령
△전무 플랜트본부장 김학성 ▷해외플랜트임원 김평규
△상무 해외건축임원 오천식 ▷해외토목공사임원 정철진
△상무보 국내플랜트임원 강성대 ▷통영LNG생산기지 현장소장 전승용
△이사대우 아산배방지구에너지시설 현장소장 박만용 ▷해외토목기술팀장 김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