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강렬하게 그려낸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대표 영화 예매사이트 yes24에서 6월 첫째 주 개봉 외화 중 예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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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돌아온 액션의 살아있는 전설 ‘멜 깁슨’과 <마스크 오브 조로>, <007 카지노 로얄>등을 통해 액션영화의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마틴 캠벨’감독의 만남으로 전세계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킨 화제작 <엣지 오브 다크니스>.
특히 국내에서 공개된 후, 평단의 찬사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6월 2일 하루 일찍 관객들에게 선보인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대표 영화 예매사이트 yes24(6월 3일 기준)에서 6월 첫째 주 개봉 외화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섰다.
이에 먼저 영화를 접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영화가 전달하는 강렬한 메시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열띤 토론까지 이어지면서 앞으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화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빠른 속도로 올라오면서 인터넷에서도 흥행열풍이 몰아치고 있다. 지난 6월 1일 대표 포털사이트 ‘Daum’에서 최다 추천 리뷰에 오르고, 포털사이트 ‘Naver’에서 평점 8점 대를 넘어서며 영화를 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의 열렬한 반응들 중 주목할 점은 남성 네티즌들의 평점 참여도가 압도적인 비율로 높다는 점이다. 이는 바로 ‘멜 깁슨’에 대한 남성관객들의 기대감과 새로운 감성액션에 대한 기대심리와 호응이 작용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개봉외화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실감하고 있는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6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감성액션을 선사하며 계속적인 흥행가도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