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3 16:53:41
오는 6월 말 출산예정인 슈는 최근 남편 임효성 선수(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통해서 사랑스런 임산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슈는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며 에메랄드빛의 예쁜 무늬를 가진 흰 구렁이를 태몽을 꿨다”며 “남편 임효성 선수가 태담을 나누고 마사지를 해주는 등 매우 자상하다”고 전했다.
한편 슈 임효성 부부의 화보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