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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신인가수 숙희, 동양적 글래머 몸매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3 16: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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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제작, 마르코&이희진의 베드신 뮤직비디오, 환희와 듀엣곡 ‘바보가슴’ 온라인차트 1위 등 가요계 정식 데뷔를 하기 전부터 온갖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예 숙희가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expreience>를 발표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숙희는 3일 미니앨범 <The first expreience>의 타이틀곡 <One love>를 엠넷, 멜론,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나선 것. 

타이틀곡 <One love(작사 강은경,가희/작곡 조영수)>는  80년대 오리엔탈 멜로디에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과 랩이 가미되어 오묘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섀비시크(shabby-chic) 음악으로 다양한 연령층르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중적인 노래이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랩피처링 참여는 물론 랩 가사도 직접 쓰며 숙희를 적극 돕고 나섰다. 또한 가수 하림이 음악적 유랑으로 습득한 하모니카 연주실력을 숙희 데뷔곡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처럼 최고의 뮤지션이 똘똘 뭉쳐 탄생시킨 숙희의 데뷔곡 <One love>는 숙희의 고감도를 자랑하는 매력적 보컬이 어우러져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제작자 조영수는 “숙희는 5년이 넘게 지켜본 가수이다. 그의 소름 돋는 가창력에 반해 앨범제작까지 하게 됐다. 지금까지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해봤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가장 긴장되고 설렌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앨범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공개된 숙희의 사진 속 모습은 선이 고운 동양적 미인형 얼굴에 은근 글래머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였다.

탄탄한 실력과 든든한 지원사격을 등에 업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숙희는 이달 중순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프로그램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