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기자 2010.06.03 16:41:32
[프라임경제] 청순글래머의 대명사 유이가 ‘하이컷 세븐 포 올 맨 카인드(7 For All Mankind)’ 화보 촬영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