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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19세 미혼모 만삭노출 화제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03 1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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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고있는 배우 박하선이 스크린에서 파격노출을 감행했다.

박하선은 오는 7월 1일 개봉을 앞둔 전수일 감독의 영화 ‘영도다리’에서 파격적인 노출신을 소화했다. 극중 원치 않는 임신을 한 19세 미혼모 역을 맡은 박하선은 '동이’에서 보여주는 단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속옷차림으로 만삭의 복부를 드러낸 채 침대에 앉아 있는 모습을 시도했다.

입양된 아이를 찾아 프랑스로 떠나는 가슴 아픈 모정을 그려낸 영화 '영도다리'는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