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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벤쿠버 영웅들에게 차량 지원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03 16: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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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X 메달리스트 온 아이스(Medalist on ice)’에 쏘나타, 제네시스, 스타렉스, 버스 등 선수용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스쇼는 에반 라이사첵(남자 싱글 금메달), 아사다 마오(여자 싱글 은메달), 조애니 로셰트(여자 싱글 동메달) 등 벤쿠버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쏘나타 2대를 비롯해 제네시스1대, 스타렉스 2대, 의전용 버스 1대 등 총 6대 차량을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지원한다.

현대차는 지난달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쏘나타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스쇼 관람신청을 받았으며, 추첨을 통해 총 4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적 피겨스타들의 의전차량 지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인 쏘나타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