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G워너비의 출신 가수 이석훈과 슈퍼스타K 출신의 주찬양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3일 첫무대를 선보인다.
'슈퍼스타K' 출신 주찬양은 '티맥스’의 새 멤버로 합류해 정규 1집 앨범 신곡 '까불지마'의 첫 무대를 공개한다. 주찬양은 작년 슈퍼스타K 당시 이효리를 울린 ‘심장이 없어’를 부른 여인천하 팀 멤버로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주찬양이 합류한 티맥스의 타이틀곳 '까불지마' 뮤직비디오 영상과 음원을 공개한 3일 오전에는 공식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주하기도 했다. 주찬양은 그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15kg를 감량한 모습의 티져영상을 공개하며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4일 솔로앨범을 발매한 이석훈은 미니앨범 '인사'의 기획 및 작사에 관여해 그가 선보일 타이틀곡 '정거장'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이석훈과 티맥스 외에 서인국, 원더걸스, 엠블랙, 씨엔블루, 포미닛, 다비치, 거미, 이정현, 8eight, 슈프림팀, 트랜스 픽션, Double K, 2WINS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