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3 16:23:47
자유선진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이번 선거가 보여준 시대정신은 '개혁'과 '변화'로, 국민이 원하는 것은 개혁과 변화의 바람"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미래개혁세력이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선진미래한국의 내일을 열어야 한다"며 "이것이 우리의 소명이고 내가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