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나영이 자신의 이름을 개명한 사연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 멤버들은 최근 시골 초등학교에 모여 공포체험 녹화를 진행했다. 제작진이 멤버들에게 생활기록부를 나눠주는 과정에서 김나영의 학창시절 본명이 ‘김설’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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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설'에서 개명한 김나영 / 출처= 김나영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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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무한걸스 시즌2’ 멤버인 정주리의 생활기록부에는 “신체 기능이 부족하다”는 문구가 있어 웃음을 샀다. 정주리는 “어린 시절 화병이 있어 아프고 고생했다”고 해명했다.
이날 녹화에서 시험을 통과하지 못한 멤버들은 공포체험을 해야 했다. 평소 겁 많기로 소문난 김나영은 시종일관 소리를 지르다 현영과 ‘쥬얼리’ 김은정의 도움으로 무사히 미션을 성공시켰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4일 오후 6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