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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M 주최 제1회 메이퀸 선발대회 전서이 대상 수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3 16: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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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계절의 여왕, 5월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1회 메이퀸 선발대회 대상은 전서이(수원한일전산여고)에게 돌아가 상금 100만원과 후원사인 서울종합예술학교 장학 증서를 받았다.

연기.보컬의 입시 명문 (주)MTM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1,000여명이 넘게 지원해, 1, 2차 심사를 거쳐 232명이 본선이 진출했으며, 이중 20명이 최종 결선 Final 무대에 올라 지난 29일 서울종합예술학교 SAC아트센터에서 끼와 열정의 열띤 경연을 벌였다.

전서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Circus>에 맞춰 혼신을 다해 매혹적이고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줘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어 금상에는 휘트니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멋지게 소화하고 2NE1의 <Fire>로 무대를 뜨겁게 달군 차유정(청담정보통신고)이 차지했다.

은상은 최연소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뤄 일렉 기타를 치면서 어린 나이에 락음악의 고전이라 불리는 딥퍼플의 <Highway Stars>를 연주하며 노래한 미성중학교 1학년생인 최연소 참가자 이고은비, 동상은 과감한 댄스 퍼포먼스가 돋보인 이혜리(잠실여고), 톱탤런트상에는 <내게 남은 사랑을 다줄게>를 열창한 박유림(치악고)가 뽑혔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MTM 오주영 대표,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박명웅 사무총장, ‘오감도’의 오기환 감독, 한림연예예술고교 정동진 교학처장, 한국매니지먼트협회 손성민 이사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