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인아’로 인기몰이 중인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3일 중이염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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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중이염 증상이 있었던 규현은 최근 증상이 심해져 의사로부터 수술을 권유 받았으며,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하는 슈퍼주니어 멤버로서 국내외 활동을 보다 활발하게 펼치기 위해 수술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소속사는 “규현의 무대 복귀는 회복 상태를 지켜보고 신중히 결정할 계획이어서 당분간 9명의 멤버가 ‘미인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