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취업·직업교육 전문기업 ㈜웅진패스원(대표 진기명·서영택)이 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국내 기업 인재개발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ASTD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웅진패스원에 따르면 ‘2010 ASTD 트렌드와 한국 HRD(인적자원개발)의 발전방향 및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해외 선진기업들의 인재개발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인 ‘2010 ASTD’의 주요 내용을 국내 기업의 교육, 인사, HR 담당자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웅진패스원 ASTD 연수단’의 코디네이터로 참여한 한양대 교육공학과 유영만 교수가 맡았으며, 국내 HRD에 대한 진단과 함께 ASTD에 대한 한국적 대안을 심층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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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2010 ASTD 보고회’ 강연은 ‘웅진패스원 ASTD 연수단’의 코디네이터로 참여한 한양대 교육공학과 유영만 교수가 맡았으며, 국내 HRD에 대한 진단과 함께 ASTD에 대한 한국적 대안을 심층적으로 제시했다. |
웅진패스원의 직무교육 브랜드인 캠퍼스21 관계자는 “기업 성장의 첫걸음은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HRD일 것이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선진국의 인재개발 트렌드를 짚어볼 뿐만 아니라, 국내적 상황에 맞는 실직적인 직무교육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ASTD(American Society for Training & Development)는 미국 산업교육 전문기관이 매년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HRD(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로, HRD 관련 학습설계와 전달, 학습 테크놀로지, 인력개발, 학습 실행 솔루션 등 총 5개 트랙 300여개 세션이 진행되며, 올해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됐다.
웅진패스원은 앞서 국내 기업 및 기관 인재개발 담당자 및 교수진으로 구성된 ‘웅진패스원 ASTD 연수단’과 함께, 지난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2010 ASTD’에 참석한 바 있다.
‘2010 ASTD’ 관련 내용은 웅진패스원의 직무교육 브랜드인 ‘캠퍼스21’ 홈페이지(www.campus21.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